개인회생 채권자집회에는 지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승진 변호사는 법원에 미리 답사를 가 보고 대중교통 경로를 확인해 둘 것을 권합니다. 부득이하게 출석할 수 없다면 미리 법원에 사정을 알려 집회기일을 변경할 수 있지만, 배우자·부모·지인을 대리인으로 세워 출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처음 가는 법원에서는 재판정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답사를 가 보고, 법원은 대부분 주차가 어려워 대중교통 경로를 확인해 둘 것을 권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출석할 수 없다면 미리 법원에 사정을 알려 집회기일을 변경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배우자·부모·지인을 대리인으로 세워 출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불출석을 법원이 한 번쯤 봐줄 수도 있지만 확실하지 않으니 늦지 않게 참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영상에서 답하는 질문
Q개인회생 채권자집회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이승진 변호사는 지각하지 않도록 법원에 미리 답사를 가 보고, 법원은 대부분 주차가 어려우므로 대중교통 경로를 확인해 둘 것을 권합니다.
Q채권자집회에 못 가면 가족이 대신 출석해도 되나요?
A영상에서는 배우자·부모·지인을 대리인으로 세워 출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미리 법원에 알려 집회기일 변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설명: 블랙스톤 법률사무소 이승진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도산 전문 변호사, 등록 제15101호) · 영상 게시일(2026-04-08) 기준의 내용이며, 법령·실무·금융상품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검토일 2026-10-06
영상에서 이승진 변호사가 말한 내용을 자막을 바탕으로 읽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인사·상담 안내 등은 생략했고, 금액·기준 등은 영상 게시일(2026-04-08)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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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집회라고 하면 괜히 떨립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채권자집회 전에 꼭 준비해야 할 사항을 요약해 드릴 건데요.
우선 변호사 입장에서도 처음 방문하는 법원에 가면 재판정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법원에 미리 예비 답사를 가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권자집회에 지각을 하면 안 되니까요. 법원들은 대부분 주차가 힘듭니다. 주차를 하다가 지각을 하게 되는 경우도 정말 많이 발생하니, 미리 대중교통 루트를 확인하세요.
또한 내가 정말 사정이 있어서 출석을 못 하게 된다면, 법원에 미리 그 사정을 이야기하면 집회기일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배우자나 부모 혹은 지인 등을 대리인으로 세워 출석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불출석에 대해 한 번쯤은 법원이 봐줄 수도 있겠지만, 이는 확실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꼭 늦지 않게 참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