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점 기준으로 개인회생 변제계획 인가 후 1년 동안 성실하게 상환하면 공공기록에서 개인회생 중이라는 기록이 삭제된다고 이승진 변호사는 설명합니다. 예전에는 면책을 받아야만 공공기록이 삭제되었지만 정부 조치로 바뀌었고, 이후 신용카드 발급과 대출에서 공공기록으로 인한 제약이 없어진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많은 사람이 개인회생 기록 때문에 신용거래·대출·취업이 안 될까 봐 개인회생을 주저한다고 소개합니다.
원래는 면책을 받아야 공공기록이 삭제되었으나, 영상 시점 기준으로 인가 후 성실 상환 1년이 지나면 개인회생 중이라는 공공기록이 삭제된다고 설명합니다.
이승진 변호사는 기록이 세상에서 아예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도 조회할 권한이 없어지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이 영상에서 답하는 질문
Q개인회생 기록은 언제 지워지나요?
A영상 시점 기준으로 이승진 변호사는 변제계획 인가를 받은 뒤 1년 동안 성실하게 상환하면 공공기록에서 개인회생 중이라는 기록이 삭제된다고 설명합니다. 예전에는 면책을 받아야 삭제되었습니다.
Q개인회생 중에도 신용카드를 만들거나 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A영상에서는 인가 후 1년 성실 상환으로 공공기록이 삭제되면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해지고, 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에서도 공공기록으로 인한 제약이 없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설명: 블랙스톤 법률사무소 이승진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도산 전문 변호사, 등록 제15101호) · 영상 게시일(2026-08-12) 기준의 내용이며, 법령·실무·금융상품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검토일 2026-10-03
개인회생을 고민하면서도 인생에 실패한 것 같거나, 직장·가족에게 알려질까 봐 걱정돼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개인회생을 앞두고 가장 많이 하는 오해 3가지와, 직장 통보·우편물·신용기록에 실제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까지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영상에서 이승진 변호사가 말한 내용을 자막을 바탕으로 읽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인사·상담 안내 등은 생략했고, 금액·기준 등은 영상 게시일(2026-08-12)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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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개인회생을 주저하는 사유 중 대표적인 게 바로 기록이 남는 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개인회생을 하면 낙인이 남아 신용거래도 안 되고 대출도 못 받고 취업도 안 되는 거 아니냐 하는 막연한 걱정을 하시는 분이 많지만, 최근 들어 개인회생 신청자들에게 더 유리하게 바뀌었습니다.
원래는 개인회생 이후에 면책을 받아야만 공공기록이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로 인해서, 인가받은 뒤 성실 상환 1년을 하면 공공기록에서 내가 개인회생 중이라는 기록 자체가 삭제되고 따라서 신용카드 발급도 가능하게 되었죠. 그 이후에 신용대출을 받든 주택담보대출을 받든 공공기록으로 인한 제약은 없어지게 됩니다.
물론 요즘 사회에서 전산 기록이라는 게 아예 사라져 버리는 건 아닙니다. 다만 그 누구도 조회할 권한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죠.